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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락아~~! 이 이쁜것아~!^^

준화니 · 2000-11-20 11:44 · 번호 750
명락아 진짜 수고가 많았다.
너의 컴실력에 놀라지 않을수 없구나
말없이 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정말 수고가 많았고 감사하다
나중에 내가 밥 한끼 사마...
멋진 녀석...ㅋㅋㅋ

하루 빨리 교회문제가 해결되고
명락이가 주일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쉼과 평안을 얻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이다.

오늘도 평안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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