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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2
엽기맨 · 2000-11-23 10:36 · 번호 758
때는 바야흐로 2일전 L.G.M시간!
요한마을 소속의 한 형제님이 늦게 왔습니다.
그 형제님은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어 있었습니다.
"너 왜 그렇게 벌게?" 라고 물으니깐 그 형제님은 "후~~~~"하고 입김을 불었습니다. 그다음은 여러분의 생각에 맞기겠습니다.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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