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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훼훼...

은주 · 2000-11-23 15:04 · 번호 759
쩝쩝...
게시판 글들이 어쩌다 이케 됐징...
참.....쩝쩝....

오늘은 열린 모임이 있는 날이에염...
친구들한테 잘 권해 보셨나요?...
전 학기초부터 옆구리 찌르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도 못온다는 군요...
맘이 많이 아프군요....
그래도 실망치 않고 끊임 없이 기도하려 합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군요...

유복간사님께서 기관지가 많이 않좋으시다고 하십니다...
같이 기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만 이케 늦게 알게 된건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계속 기도합시다...^^;;;

글구 저 아르바이트하게 될지도 몰라요...
검 아이베프모임 잘 못나오게 될지도 모르구...
부모님이 많이 힘드신거 같아서요...
염치없어서 학교 못다니겠어요...
뭐라구 말씀하시는건 없지만.. 걍 제맘이 편치가 않아요...
1학기때부터 생각했었는데...
아이베프 모임이 걸려서 자꾸 미루곤 했어요..
지금도 많이 고민 됩니다...
어카면 제가 지혜롭게 대처 할수 있을까염?...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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