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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도 안 보이지...

정지영 · 2000-12-07 16:49 · 번호 779
오늘도 난 여전히 중도4층개가에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왠일인가? 우리마을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였다. 다들 어디에 있는지...시험기간인데 공부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
1년차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죠? 우리 도서관에서 자주 봅시다. 시험기간이라 모임도 없는데 그렇게 라도 안보면...흐흑 너무 슬프잖아요.
휴학생이 많은 마을이라 더 썰렁하지는 않은지...
우리 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 화이팅!
앗! 그리고 일일찻집(?분식) 티켓 파는거 잊지마시고 주일에 많이 파세요. 아셨죠? 참고로 전 지금까지 6장 팔았습니다. 해은언니도 6장, 주영이도 5장....참! 친구들에게 ebs는 얘기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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