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오랜만이네요. 저 이사했어요.

지영 · 1999-12-28 19:49 · 번호 79
안녕들 하신지..
전 오늘도 변함없이 수련회 훈련을 받고 왔습니다.
수련회 찬양팀에 싱어를 하게 되었답니다. 누가 날 추천했는지...
너무 힘이 듭니다. 당일날 얼어서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오면 어쩌죠?
독창이 있거든요. 절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는 우정원룸으로 이사했답니다. 이사에 협조해주신(준환오빠, 은호오빠, ㅁ미경, 정민, 혜진)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마 새해 부터는 폰도 바뀔 것 같습니다. 고장 났거든요.

우리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 EBS에 최선을 다합시다. 그리고 40! 40! 을 위해 화이팅!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