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건수 형, 오빠, 친구...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아마 수련회땜시 뎃마이(준환이 말투)
재밌게 지내겠구나, 들...
난 여기서 새로운 나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중이여.
석훈이, 창호, 대회, 경호, 현이, 기타등등(이름 안불러줬다고
슬퍼하기 없기)...
보고싶다. ㅜ_ㅜ
시간나면 연락좀... 이멜이나 내 홈페이지(puak.inticity.com)로...
언제나 다시 가려나 영대
언제나 다시 보려나 ivfer
그대들, 캠퍼스의 전(도)사들이여...
영원히 아름다운 주님의 전사가 되어라.
(건수 자작시)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