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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찻집을 마치고...<=요건 제가(명락) 실수로 지운 글입니다.

아리 · 2000-12-30 22:01 · 번호 815
일일찻집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우리 지체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하늘에 큰 상이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티켓을 열심히 팔아주신 지체들..그리고 22일에 와서 열심히 설거지며, 호떡을 구워주신 지체들...정말 우리 모두의 동역으로 수련회 재정이 많이 모아졌습니다. 이 재정은 한 생명을 구하는 일에 귀하게 쓰이리라 믿습니다.

우리 일일찻집을 끝이 났지만 아직 중요한 EBS수련회가 남았습니다.
새생명잔치에 나의 친구들이 영접하는 모습, 그리고 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기대합시다.

그럼! 수련회 예비모임때 봅시다.메리 크리스마스!

23일 날 지영이 누나가 올린 글인데 실수로 지웠습니다. 제가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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