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우 ~ 우~ 우~~~(잔잔하게 영화 러브스토리의 배경음악이 깔린다.)
갔습니다.
2000년이 갔습니다.
내 몸이 어느순간엔가 2001년이라는 시공간에 닿아있었습니다.
너무나 새로운 시공간이었어요..
내 이마의 주름살이 하나 더 늘어나는 내 눈이 조금씩들어가고 세상이 흐리게 보이는 전혀 새로운 시공간입을 느낄수있습니다.
점점 기억력이 쇠퇴해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안돼...
제가 이정도인데 저 이상되시는 분들을 어떨까요?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글 올리지 않으려고했는데 ....
예, 새해에는 모두 밝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