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비엘씨가 내일이랍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앉아서(?) "인제 40일 남았군!"...하며 학수고대(?)하던게 며칠전 같은데....
오늘 나름대로 짐을 꾸려보았습니다
아~~이불이 참....막막하군요....현풍에서 영대시계탑이 장난도 아니고...
딴 사람들은 내일 9시에 일어나서 챙겨와도 될것을 전 7시에 기상하여 무거운 짐과함께 여행을 해야합니다
그 참 버스는 현풍 안온답니까??....^^
2학기 중간고사치고부터 너무 낭창한 생활을 한것 같아 후회가 되는군요
큐티도 인제 제대로 안되고....ㅜ,ㅜ
그래서 비엘씨 무척가고 싶어했는데....
흠흠....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