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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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9시 46분..
은명락 · 2001-01-03 09:53 · 번호 824
우와 손 시려..
전 지금 겜방입니다.
일찍 와서 시간이 남아서 시간 때우러 왔습니다.
이제 몇 분 있으면 수련회입니다.
9박 10일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많은 걸 느끼고 돌아옵시당.
아~따 손 시려라. 글을 못 쓰겠네.
모두들 이따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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