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영섭이!!!할머니 수욜날 퇴원하셨습니다!!!
갈려고 했는데....우리 조장 누나가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나중에 하루나 이틀 남궈 놓고 오면 PBS도 못하고 하면서..."
ㅠ.ㅠ 그래서 이렇게 집에 와서 쉬고 있습니다...
카고 제가 좀 안좋은 일을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 가서 안좋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가니깐 어떤 모 자매왈 "니 할머니 편찮으신거 거짓말이제?"이렇게 묻더군요.저 이말 듣고 정말로 성질 났습니다. 동아리만 아니였으면 어떤 사태가 일어났을지는...정말 화났습니다....
오늘 집에 오겠군요..9박 10일동안 수고 하셨어요!!푹 쉬시고요
모두들 은혜받으셧겠죠? 나중에 경산중앙교회에서 봅시다!!!
그면 모두들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