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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은주 · 2001-01-13 16:46 · 번호 834
다들 잘 지내는거 같네...^^
전 말않하구 수련회가서 엄마가 무진장 화내시리라구 생각하구 있었는데..
어젠 늦게 들어오셨구..올은 암말두 않했답니당...
다행이져..^^
지금은 알바자리 구하러 나왔다가 겜방 들러서 글남깁니당..
하기 힘들것 같은걸 보니 따로 절 쓰실데가 있으신가 봅니당..^^
가정 사정상 알바를 해야할꺼 같아요... 과외자리 구할수 있게 기도해 주세염..^^
낼 당장 교회를 옮기게 될텐데...여러가지루 맘이 편하지 않군요..

구체적으루 뭐라구 말할수는 없지만....
절 위해서..제가 하나님 뜻앞에 순종하구..근신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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