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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그리운 마음에 이렇게 또...

민... · 2001-01-20 20:27 · 번호 859
그간 잘 지내셨죠?
너무도 그리운 마음에 이렇게 또 글을 씁니다.
택명이랑 영섭이랑은 군대 가는구나.
가기전에 꼭 보도록 하자.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깐.
1년차애들 많이 보고싶당...
내일은 한인교회가서 예배보기로 했어요.
오후에 한국말로 예배보는 시간이 있대요.
여기서 만난 어떤 언니한테서 얘기 들었어요.
예배가 무척 기대됩니다.
다들 잘 지내시고 담에 또 글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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