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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날

은명락 · 2001-01-24 16:54 · 번호 867
저는 지금 칠곡.
큰 집에 갔다가 동생들하고 조카들하고
겜방에 왔습니다.
거의 4시간이 다 되가는데 할거 없어 미치겠습니다.
겜방에 4시간 앉아 있기는 생전 처음입니다.
스타도 몇 겜하고 나니까 도저히 못 하겠고..
설인데도 이렇게 할 일이 없단 말인가..
지겨워죽을 지경입니다.
어이구..
그래도 모두 즐거운 설 보내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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