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아. 정말 잘 됐다.
난 너 군대문제때문에 못 오는건 줄 알았는데...
넘 잘 됐다.
오면 내가 잘해주지! (말만`)
정말 병산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크군.
이건 정말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것인 것 같다.
이제 며칠 안 남았다.
넘 기다려 진다.
여기 많이 더우니깐 잘 챙겨오고,
모기도 있으니깐 물파스도 가져오고.
여기 모든 음식이 거의 느끼하거든.
그러니깐 올때 맵고 짭은거 가져오면 안 잡아먹지...
그럼 와서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