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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죄송합니다

대건.. · 2001-02-04 23:27 · 번호 882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올립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정말 1년차카페에만 관심많고 울마을 게시판을 왕따시켰던걸 고백합니다
형님들...누님들께 정말 죄송스럽군요^^

요즘 대건이는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하며 물론 정리된 삶은 아니지만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게으르고 정말 정신없는 삶때문에 가끔씩 다운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쫌더 정리되고 규칙적인 삶속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살아가는 저의모습을....

하하하^^
하지만 아직 멀었습니다
그냥 기대만하고 있는 제 모습이 실천으로 옮겨지면 좋을텐데 말이죠?

전 이제 잠이들어야 겠습니다
자주 들어올께요

헤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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