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체들로 부터 환송회를 받았던 형대..
이번엔 정말 가게됐어요..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최근의 저의 생활들이 잡혀지지 않은 계획들 가운데..있었는데^^;
(낭창주의 신앙을 하면서...)^^;
경산 진량부근에 있는 산업체인데..
감사하게도 영대캠퍼스랑은 불과 30분거리..
기회되면 가도 돼겠죠?
막상 가게되니 아쉬움만..
예비 2년차들에게 따뜻한 관심가지지 못한것이..못내ㅜ.ㅜ
지금처럼 하나되어가며 지체를 돌보는 뭉치는 2년차들 되었으면..
울4형제처럼...^^
잘다녀올게요..
리더 형.누님들..고맙고 감사해요..
ps...가끔 인사하러 갈테니 외면치 마시길..
요한 마을 홧팅을 외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