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오픈닝캠프를 하고 밤에도중에 나왔습니다
정말 나오기 싫었지만 어머니께서 어제 절대 외박이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어제 넘 늦게 나와서리,,,
지하철..좌석버스..택시..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동원해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아쉬웠던건 자유를 갈망하는 물고기,,,뒷부분 강의를 못들은게...
But 병산복음의 저자 병산이형님께서 강의를 해주신다고 하시고 집에 오는 길에 해은이누님께서도 강의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오픈닝캠프에 참석하지 못한
2년차 형제.자매님들,,, 같이 들으러가세...
모두 잘지내시구요
낼 28일날 7시 30분까지 중도솔밭에서 모인다고 하더군요
01학번을 첨 보는 자리인 만큼 다 모입시다
전 제시간에 도착할수있을지가 두렵지만,,,
최선을 다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