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하던말 기억하제..
강하게 커라
복음을 부끄러워 아니하고 그 가치를 기억할때,
다른 사람의 뒷모습을 부러워하며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갈때,
'넌 할수 없어' 라는 사단의 속삭임을 뿌리 칠때,
지금 당장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 할수있는
가장 작은일을 실천에 옮길때........
옆에 누군가 없음을 외로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기만을 기다리시는 그분의 외로움을 느낄때
그리고 그에게 의지적으로 다가갈때
마지막으로
이 모든것을 할수있을 때가 아니라 하려할때
그 때 이미 너희는 강하여 졌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