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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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버라.
민 · 2001-03-10 12:18 · 번호 947
다들 잘들 지내시죠?
이제 모두들 년차도 올라가고,
새학기라 새로운 마음으로 매일을 시작하시겠군요.
전 도무지 새것같은 기분이 안드는데,,,
새내기들도 보고 정말 부럽습니다.
2년차들도 이제 후배생겨서 좋겠네...
요한마을에는 다들 예쁘고 잘 생기고 신앙좋은
후배들만 들어오겠지요,,,
다들 새학기 잘 계획하시고,
새로운 1년차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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