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키다..필피핀어로 아이미스유라고 하네요...
요한마을 ...다들 잘지내죠?
이번주에 넘 기쁘고 좋았어요.
전도집회에서 하나님께 반응하는 영혼이 있음에 감사했고,,
사랑하는 울공동체 지체들을 보게 되서 감사했고...
99동기모임(목)에 가서 동역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고,,
참 3년이라는 시간을 나홀로 가지는 광야의 시간이 아니라..광야의 시간들을
풍성히 하며...회복해가는 시간인거 같아요.
형대는 담주부터 특례학원을 나가게 되서 한3~4개월 동안
공동체 지체들을 보기 힘들꺼 같아요.
기도부탁할게요..
*산업체 일과 학원을 병행하는데 건강 잃지 않도록...
(저의 하루일과는 오전5시 기상~저녁 10시 귀가 입니다..학원때문에^^)
*자격증이 올해 부터 취득하기 어려워 졌다고 하는데..최선을 다하도록.
(용접 기능사2급)
*하루 하루 주되심에 반응하도록...
(특,큐티생활..)
다들 잘지내시구...사랑합니다.
ps...통근버스가 아침7시쯤 영대를 지나가요..
전 영대캠퍼스를 보면서 기도합니다.
요한마을을 생각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공동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