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비록 글은 가끔식 올리지만 여기에 있는 글은 자주 들러서 보곤 합니다.
여전히 석훈이의 글이 도배를 하고(^^) 가끔식 혜진이가 글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외는 제가 잘 모르는 분이지만요..
며칠이 지나면 제가 이제 7년간의 학교생활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가끔식이지만 휴가를 내서 학교에 갈때면 봄이면 참으로 아름다운 학교인데 앞으로 자주는 보지 못할것도 같고 과거에 좋은 기억들이 저의 마음을 조금은 아쉬움을 조금은 기분을 좋게 만들곤 했습니다.
제가 이 곳 ivf에서 참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받았지만 여러분들에게 제가 받은것들을 잘 물려주지 못한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하기사 저와같은 자가 사실 물려줘야지 해도 잘 하지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지금도 앞으로도 여러분들을 통해 역사하시고 그분의 뜻을 나타내실것입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헌신할수 있는 때에 많이 헌신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곳에서 훈련받은것은 사회에 나오면 그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게 될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참 졸업예배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시에 어디서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제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글을 올려놓아도 되구요..
이만 줄입니다.
주를 알고 그안에서 은혜와 평안이 넘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