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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락간사!
예쁜간사 · 2001-03-11 17:51 · 번호 953
명락아!
니 글 읽으면서 감동된다.
니 나중에 간사할래?
우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렇게 일목요연하게 잘 쓸수 있노?
그----------러-----------나
요즘 너그 자취방 머쓰마들이 자-------주자---------주 게임방 간다는
소문이 들리던디!!!
니 간사 못하겠다.
하하하, 메롱!
아, 그리고 이쁜 간사가 누군지 알제?
강지현 간사님밖에 더있나!
호호호,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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