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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가 흘렀네요~

형대 · 2001-03-17 23:11 · 번호 970
다들 잘지내죠?
또 한주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시내?서 미경이누나를 만났는데...
누나가 유럽여행을 준비한다던데..
22일..이번주더라구요~

형대는 오늘 분주하게 보냈어요..
일마치고 사촌누나 결혼식(의성)갔다가
군휴가나온 친구 만나러 시내..
짐 늦은 시간..피시방입니다.

한주의 삶을 돌아보면...형대는 참 사람을 사랑하기가 힘들다..
..내자신에게 너무나 무서울 만큼의 칼이 있다는 것도...

사회 속에서 생활들과 떠오르는 생각들이 나를 이렇게 지배할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리스도의 사랑이 일하는 가운데 ,
욕설과 모욕을 품을 만큼 위대한 것임을..

캠퍼스에는 온전히 주되심을 인정하며 서로 사랑할수 있는 있는 공동체가 있어요.그곳에서 준비하세요..지금부터..
이 세상. 이 사회의 변화는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는 크리스찬(우리의 몫)의 준비에서부터 시작이니까요!!

2년차들 ..힘내요!!
지쳐있는 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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