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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같은 부흥

스토커^^* · 2001-03-24 20:46 · 번호 982
◆흐르는 강물같은 부흥◆
풍부하게 흐르는 시내곁에 인접한 마을이나 들판은 축복받은 곳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과 교제를 나누고 그분께만 마음을 바쳐 잠근 동산처럼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의 삶은 이렇게 풍부히 물이 흐르는 시내와 같습니다.
진정한 부흥이 무엇입니까? 참된 영적 부흥은 거친 풀조차 돋아날 수 없는 마른땅과 같은 마음이 기름진 풀밭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발걸음조차 그쳐 버린 황무한 땅과 같은 교회에 다시 신앙의 감격이 넘치고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들로 가득 차는 것입니다. 쓸모없게 되어 버림받은 광야와 같은 세상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지식으로 가득한 땅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땅이 새들이 깃들이고 벌레들이 노래하고 구름조차 쉬어가고 싶어하는 복된 낙원으로 변화되는 것이 바로 부흥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엄한 축복의 시발은 주님 자신과 은밀한 사랑의 교제를 누리는 사람들의 영역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과 나누는 사랑의 교제로 말미암아 다시 생수와 같은 은혜의 근원이 회복될 때 영적 회복이 가능해 집니다. 그리고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가능해 집니다. 고통하는 이웃, 아파하는 조국 교회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은혜로운 생수의 근원이 어디입니까? 그것은 잠근 동산에서부터 흘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과의 은밀한 교제에서 비롯되는 마음에서 이러한 은혜의 생수가 흘러 나옵니다. 누구에게도 열어주지 않는 마음으로 오직 우리의 구원자 이시고 목자이신 주님께만 바쳐진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 일을 이루고자 합니다.

2001년도 우리 IVF와 모든 나라 위에 하나님의 이런 부흥의 물결이 흘러 넘치기를 기대히며~~ 천재 용선이가
음코ㅑ코ㅑ코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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