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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김상돈 · 2001-03-26 22:12 · 번호 989
네..안녕하세요. 김상돈입니다. 음...그러니까. 이거 원~ 이런말 하기가 굉장히 미안하고 쑥스러운데.. 다른게 아니라 기도제목을 좀 달라고.. 다른게 아니라 제가 일박수련회때 짧은 기도회를 인도하게 됬는데 너무나 피상적이라서 답답한 마음으로 이렇게 부탁합니다. 물론 제가 일일이 사람들을 만나며 원투원 하면서 기도제목들을 듣고 이야기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저의 시간과 물질(?)의 한계가 있는지라... 이렇게 염치 불구 하고 글을 올립니다.
특히 2년차들은 기도의 힘과 능력이 필요할것 같아서...여기에 올리기 머하면 리더들이나 각 코들한테라고 그리고 저한테 직접 말하시거나 멜로 보내주세요..
"상한 심령그대로 주님앞에 나가는게 주님 주시는 은혜랍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상한 심령은 먼지 알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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