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당.....
다덜 잘 지내겠지......
글 읽어 보니까 서로가 서로를 엄청나게 갈망하고 있는것 같은데.....
나도 울 일년차 끼리 모임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두려움이 앞서더군......
거절당하거나 무시당하지 않을까 해서......
하지만 이제는 담대하게 말할수 있당......
울 진짜로 함 뭉치자!!!!
뚜렸한 계획은 아직 못잡고 있지만......
일단 모이기가 우선인것 같당......
더 자세한 내용은 담에 올리기로 할테니 기다려~~~^^
내가 모이자고 했을때 모두들 빼기 없기~~~~~~.........
사랑한다..나의 동역자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