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수가 한 말이 머리속에 자꾸 맴돈다.
나도 어쩔수 없는 놈인가 보다.
이 놈의 주디에 자끄를 달든지 해야지.....
흐............
아~ 슬픈 내 운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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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숙사에 울방 친구 또 여자꼬셨드라...
난 이러 놈 제일 싫다
모태신앙이면서 교회는 레포트따위 때메 안가고(없어도 안간다...)
여자친구 있으면서 여자 꼬시고 이번이 5번짼가?6번짼가?
혼자 밤새도록 여자들이랑 채팅하고....포트하고....레포트한다고 컴 좀 쓰자카면 지거라고 안 비켜주꼬 고작 오락하고 채팅하면서....
젱~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