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빈아~
알바는 힘들지 않나??
내 경험으로,, 아무리 쉽게 보이는 알바라도 해보니깐 너무 힘들던데..
수련회 함께 갔었더라면 좋았을껀데.. 안타깝지만 다음에도 기회가 많으니깐... ^^
보고싶다 친구~ 사실 오늘까지 정신이 없었다.아직 생활의 안정을 찾지 못한기분..하하~
꽃빈이는 열심히 살고 있네,, ^^
나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수련회 등등 가야할곳이 많아서 알바도 하기 힘들것 같고..이제부터 어떻게 살지 계획해야지!! ^^
연락많이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