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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1년차들...

지영 · 2002-01-16 22:13 · 번호 59
잘들 지내고 있지? 돌아와서 들으니 우리 1년차가 많이 줄었더구나. 그렇지만... 그래도 너희들이 이 캠퍼스를 위해서 이렇게 남아있어서 넘 기쁘다.

얘들아! 정말 너희들 너무 보고 싶었어.
진짜 자식을 두고 온 엄마의 마음처럼... 몇명은 봤는데 다른 애들도 조만간에 볼 수 있겠지? 다음학기면 너희도 2년차구나! 우리 열심히 이 영대를 흔들어보자.
나랑 같이 전도 할 사람!! 나도 이제 학교가면 노방전도도 하고 열심히 섬겨야지. 같이 전도하러가는거다. 알았지? 그래... 나의 씨름부 사역도 다시 시작된다.^^
방학 지혜롭게 잘 사용하렴... 하나님과 더 많이 시간들을 가지고 알았지? 사랑한다.

덧글

난 올 년에 1년차라고 1년차에게 속여야지 ..이런일이 가능한 이유는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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