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야간 LGM이 있었어요.....
간사님의 그 가슴에 와닿는 말씀들을 듣다보니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더 군요....
좀 늦었지만......
전체 LGM 참석을 위하여.......전 책가방을 가지고 열씨미 뛰었죠....
박물관으로요.......
근데....가보니 썰렁한 분위기만 감돌더군요....
얼마나 황당하던지.....
수업 들어와서......게시판 보니까.......거울못에서 하기로 되어 있더라구요.....
흑......
마니 기다렸던.....전체 LGM 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야간이 뭔지......
흑.....
그만 쓸게요.....
흑....
항상 행복하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