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4월1일 주일날 저녁... 4시간동안의 피로연을 마치고..힘들어하고 있을때...또다시 들리는 계단소리..10명의 사람이 식사를 한다꼬..
그중에 내가 아는 이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류영지!!!!!!!!!!!!누님.
목사님,전도사님..글고 청년들 다수.. 이케 저녁 식사겸 얘기 한다꼬
울 그랑부르를 찾아오셨더군여..
ㅋㅋㅋㅋㅋㅋ 넘 잼이따... 글구 궁금한데 오무라이스는 내가 하고 오징어라이스는 사장이 했걸랑여 근데 머가 더 마시떤가여?? 당연 오무라이스가 마시썼게찌만...
글구 설거지 할때 누나가 먼저 가 버려서 얘기도 못해뿌따..
영지누나 학교 아닌 곳에서 넘 오래간만에 봐서 디기 반가웠구여...
곧 학교 놀러갈때 ivf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 마니마니 바씀 조케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