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형 글을 보구 숨 넘어 가는줄 알았어요.....헉....
요즘 마을에 형,누나들 께서 계속 경환이 형이랑 저를 비교하시는데....
솔직히 경환이 형에게 미안합니다.....
형이 저보다 훨씬 나으니까요......
경환이 형~~~~죄송하네여.....괜히 저 때문에...죄송...죄송....
글구 닉네임 공모는 포기했습니다.....
찰거머리랑 경화니 등등 이 공모 되었지만 제 선에서 다~~~짤랐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걍 관심자로 밀어 부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관심자로 할거니까....
관심자 마니 사랑해 주셔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