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마니 나으셨나요?
그 날 모든 공부를 제껴두고 욜씨미 pbs를 하고 있었눈데..
언니가 조모임 안 한다는 문자을 받고..갈등이 되는거 이쪄..
그만할까..계속 할까..
과연 내가 조모임을 위해서 pbs를 하고 있었던 것인가..아니면
진정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기를 원해서 하고 있었는 것인가..
근데 솔직히 말하면 후자는 쪼금..전자쪽의 마음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결국 그 날 다 하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언니의 문자로 인해서 제 마음의 상태를 한 번더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 같아요.
언니, 빨리 나으시구요~셤도 잘 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