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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배울실 지체들...

나는 가수가 아니라 화가 · 2001-04-18 17:45 · 번호 1035
전 요한 사촌동네 빡빡 사내올시다
요렇게 불쑥 들어와서 글을 남기는군요
라일락향 쥑이고
뭇 선남 선녀들의 가심에 바람은 거치지 않군요
아~~~~~~~
여러분 이럴때 일수록 본연이 자세에
충실해야 겠죠
캠퍼스 복음화
지성 사회 복음화...

제가 예수님의 은혜로
아뜨리에 즉, 화실을 얻었는데
혼자 공간을 사용하기엔 너무 아깝고
주님께서 제게 주신 재능을 조금이나마 선하게 써고자
부족하지만 그림 강습을 하고자 합니다
요한마을엔 생과대 학생들이 있어 처음 그림을 그려야 할것 같던데
만데 돈 주고 과외 해서 배우시나요
제가 도와 드리죠
매주 토요일 오후(시간은 미정에 저희 화실에서 무료?로 갈켜드립니다

그림에 관심자는 누구나 환영하지만
불순한 목적(예로 그림보단 저가 마음에 들어서<이말하는 제가 부끄럽군요
음 하 하 하> ) 이거나 할일없어서 갠히 할려면 고려 해봐야 합니다

아무쪼록 빈곤에 후달리는 가운데 그림을 배워야 하든지
지반에 사정으로 예술 세계를 떠나야 했던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이 아니오니
이번기회에 주님안에서 그림공부 해요 --약 장수 같군요

아름다운 문화가 회복 되길 소망하며 ...
아름다운세상을 위해 붓을 던 싸내 3번 최민식입니다

자세한것은 전체 홈에 곧 올리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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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그대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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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그대들은
나의 사촌이라
나 그대들이 있어 웃을 수 있고 용기를 가질수 있노라
그대들의 나눔과 예수의 복음을 위한 무대포 정신...
이것이야 말로 아름다움이 아닌가
그대 사촌들이여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하지 않았는가
나 그대 사촌들이 땅을 싸고 장학금을 타도
배가 아프지 아니한 이유가 무언가라고 말하면
나 그대들을 믿고 사랑하기에라고 자신있게 말하겠네
허나
딱하나 나에 배를 아프게 할수 있는것은
사촌들로 인해
외로이 죽어가던 영혼이 새생명을 얻게 되었다는 소리엔
거룩한 질투심의 배 아픔이 있을것이나네

난 그대
사촌들을 누구보다 아끼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이 그대들 안과 밖에 계시기에
그대들의 승리를 믿네
그리고 더욱 훌륭한 대표와 존경스러운 리더들이 그대들을 위해
보이지 안한곳에서 울며 사랑하기에
그대들의 캠퍼스 생활에 승리를 믿네

그대
사촌들아
죽어가는 이땅과 문화
영혼들을 위해
무엇이든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할수있게 함께 해 봄세 ...

그리스도외에는
나의 삶에 자랑은 없네 그려..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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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배울실 지체들...나는 가수가 아니라 화가
답글:ㅈ ㅕ ㄱ ㅣ..숭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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