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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쭈 · 2001-05-19 00:43 · 번호 1078
미줍니다.. 오늘 계전엘 갔었습니다. 찬양제를 한다기에..너무 늦게가서 조금밖에 못있었는데 그 쬐금의 시간동안도 정말 좋았습니다.
축제중인지라 술냄새가 진동했고 여기저기서 오만 잡소리들이 들렸지요..
그속에서 찬양을 한다는게..처음은 솔직히 괜히 뻘쭘!!얼떨!..하더군요..
그이유는 앞에서 서서 찬양드리는 사람보다 앉아있는사람의 수가 더적었으므로...상황이 이해가되실런쥐...
근때 '당신은 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 찬양을 드렸습니다..서로를 향해서..그리고 우리 앞에서 세상 문화를 즐기고 있던 그들을 향해서..그때 맘이 참..뭉쿨!!하더군요.. 그들을 향하여 간절히 찬양드렸습니다..
이곳은 우리보다 더 열악했습니다..이곳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살아가고 있는이들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음..하여간 정리가안되지만 느낀바가 쩜 있었습니다..
하고싶은 말 많았는데...정리가 안뎌서..
미주는요..언니 오빠들 동기들..모두 사랑한답니당!!ㅋㅋㅋ 한명도 빠짐없이루~~~평안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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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의 마음이.....박준환
미주야 미투다.(내용엄슴)사랑해요
답글:미주야 미투다.(내용엄슴)은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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