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황만을 불평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라면박스가아닌 두다리 쭉뻗고도 남을 집을 두고 불평한 나의모습
나에게 행복한 일들보다 고민하게하고 짜증나게하는 것들만 있다고 불평하는 나의 모습...
언제나 이 고난만 지나가면 잘 살아봐야지하고 생각하던나의 모습..
난 진정한행복이 무엇인지,,,
고난이 어떤건지도 모르는 바보였습니다
정말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예수님께 온전한 믿음을 보이는 모습...
나에겐 보이지 않습니다
나의 눈에도 뜨거운 뭔가가 흐르는 걸 느낍니다.
그것이 나의 마음에도 흐르길 원합니다
주님!!
저에게도 어린아이의 믿음을 갖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