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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은영 · 2001-06-07 20:32 · 번호 1110
안냐세요....전 이번학기 TS담당자입니다!!
여러분들께 할 말이 있어서 이케 글을 남깁니다.
오널이 바로 TS 마감일이었습니다~~~
예? 한시름 놓으셨다구요?
아하!!
한시름 놓기에 앞서...이번에 TS를 내면서 아니,
여태까지 TS를 내면서 자신이 어떤 마음으로...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내었는지 함
되돌아 보았음 합니다~~~

제가 "TS"내라고 말하기가 무섭게..
그 자리를 피하는 모지체가 있습니다~

또, 제가 "TS"내라고 하면,
못 들은체 하다..서너번 말해야 겨우 내는 지체~~

마지못해 지갑을 열고, 씁쓰리한 표정으로 내는 지체~~

또, TS내기에 앞서 체크하나, 안하나 확인부터 하는 지체~~

TS도 늦게 내면서 체크 꼭 하라고 신신당부하는 지체~~

개인적으로 찾아가야 겨우내는 지체~~

내 돈없따!!카면서 획 돌아서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제가 TS 말하기도 전에 매달 꼬박꼬박
알아서 내는 모동식 지체도 있습니다...글구~~
웃으며 수고한다고 말하며 주는 지체(사실 드뭅니다...)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요한말 지체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모습입니까?

여러분, 자신이 필요한 물건이나 사고픈 것을 살 때보다,
TS낼 때에 더 인색하지 않습니까? 물론 그 달 재정이 너무
부족해서 못내는 사람은 제외하구요...

우리.. 기쁜 맘으루 TS 냅시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흐뭇해 하실만큼..말입니다!!
그러실 수 있죠?

그럼 다음달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제가 넘 길게 쓴것 같네요~~죄송^^

마지막으로 셤 공부 열씨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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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에....^^은영
답글:올만에....^^미주..
답글:올만에....^^지영
답글:올만에....^^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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