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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박준환 · 2001-06-10 23:00 · 번호 1113
모두들 올 하루 잘 보냈는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구나...

시험기간이라 다들 바쁘겠다...

덕원이는 스스로 위기의식을 느끼는 모습이 대견스럽지만

약간의 물리적인 제재가 필요함을 느낀다..(덕원아 기대해랑..^^)

오늘 주일인데 모두 은혜받았는지 모르겠네..

공부한다고 교회 안간 사람이 있는 건 아니겠제?(찔리는 사람 회개해랑..^^)

보고싶네...울마을 사람들이...

그라고 은영이가 열심히 티에스 걷고 다니는 데 이번달에 못내서

미안하구나...담 달에 꼭 2만원하도록 하마...

은영아 오빨 믿어라..(은영왈:칫!!!)

모두 티에스 열심히 냅시다..

오늘따라 두서도 없고 그냥 막 쓴다..

알아서 나의 마음을 맞추어 보길...

핵심을 잡은 사람은 내한테 멜보내라..맞으면 밥사주지롱..

사람들이 보고 잡네..후후후 나이들면 사람들이 그립지..사람들이..

뒤에 사람들이 있어서리 가야겠당...

아무튼 모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부족한 나의 한계가 느껴지는구나..

사랑할려고 노력하마..사랑스런 사람들아~~!

오늘은 내게 참 중요한 날인것 같다..

기도할때 내 생각나면 기도해다오..

그럼 모두 잘자요...(내꿈 꾸면 놀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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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제....박준환
답글:무제....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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