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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함 끄적거린당...-.-.....

현지이 · 2001-06-14 09:48 · 번호 1122
기독교인으로 산다는게..
꽤 까다롭고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진리이지만은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이
그리고 하나님이 날 사랑하심을
그 기쁨을 하루하루 누리면서도 그걸
잘 잊어버리고
사람들 속에서
기냥 하루하루를 사는 것 같다.
사람이 사람과 같이 산다는것은
그리고 기독교인이 기독교인과 같이 산다는 것은
내거 전에 생각했던거 보다 쬐금 더 까다로운 문제들이
많은 거 같다...
하나님 안에서 그 사랑안에서
자유 한다는 것의 의미를
이제야 이해했다.....
하나님안에서 자유를 더 누리기 위해서
하나님과의 원투원 시간을 더 늘이고
꽤 오래전에 남기셨던 그 분의 충고들과
사랑의 쪼까리들(=^^성경)을 매일매일
더 깊이 새겨야겠당...

기냥 월욜까징 셤도 없고
과제는 많고
뭐 그래서 ...시간이 좀 남아돌아서
함 써 봤당...........

싸랑하는 울 리더
해은 언야 목에 무좀 생긴게
빨리 낫기를 바라면서 함 끄적거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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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냥 함 끄적거린당...-.-.....현지이
답글:....기냥 함 끄적거린당...-.-.....샤상
답글:....기냥 함 끄적거린당...-.-.....건쓰..
해은이 누나 목..날라리
흐미~무...무좀이라니...-.-;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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