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시험이 하나남았습니다..
근데 그시험은 공부안해도 되는거구요..^^
아마 부러울거에요...ㅋㅋㅋ
방금 병산이형 한테 컬링 대회때문에 우리 팀이름을 하나 지어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그러자 병산이형.....하는말이 '천마왕자','천마 임파서블','영파워','천마 사총사'등등...아주 이상하고 유아틱한 이름만 지어주었습니다..근데 병산이형 특유의 진지함 때문에 이상하다고 티도 못내겠고....암틈 힘들었습니다...^^ (형!!죄송해요...^^;;)
그냥 시험도 끝나고 해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남은 시험들 모두 열심히 최선을 다합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