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의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싸우는
사랑하는 요한 마을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리더로써
선배로써 여러분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캠퍼스를 위해 죽은자들을위해
오늘도 그분의 위대한 도구로 사용되는
한 사람의 전도인으로 그리고 여러분의 동역자로
섰습니다.
EBS 수련회가 3일앞으로 다가왔네요..
제가 이번에 한 명을 데리고 갈려합니다.
그친구는 이미 신원수가 미리 약을 처서..
복음에 대해 익숙하며 우리 모임에도
수련히 빼고 모두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고 조금만 힘을 내면
수련회도 갈것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기도의 빚을 지려합니다.
이름은 김주열....
나이는 저하고 같고요 25
꽈는 경제과 역시 저하고 같습니다.
하나님 참 멋있습니다.
주열이가 그냥 가면 재미없고..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걸 아시니까..
약간의 장애물을 설치하시고..
그분의 역사를 지켜보게 하십니다..
머냐면 그친구가 수련회 기간에 종친회
비슷한거 한데요...
그래서 장손인 자기가 꼭 가야 된답니다.
기도 한번 해볼일 아닙니까!!
우리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분의 역사를
목도할 기회인것 같습니다.
믿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다같이 그 종친회가 연기되도록
아님 취소되도록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역사에 기도로 동역합시다.
그분의 파트너가 될 기회입니다.
아름다운 간증거릴 만들 기회입니다.
기도하는자를 통해 역하시는 하나님ㅁ
에스라와 느헤미야의 통곡하는 마음을
들으셨던 우리하나님..
요한마을 기도의 용사들로 인해
또 하나의 생명을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실 겁니다..
금욜저녁 예수님 만난그 친구의
자유의 환한 표정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PS 주열이 폰번호 [전화번호 삭제]
이니까 마음이 땡기시는분 문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