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수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전 지금 효현이형 집에 와 있습니다...
> 그리고 옆에는 우리마을 사람 3명이 있습니다...
> 3시간 전부터 난.......
(사랑받고있습니다. 모든걸 다 알아서 챙겨주시는 형들에게서)
> 글을 올리고 싶지만 옆에서....
(계속해서 제가인터넷하는걸 지켜봐주는 형들이 있기에)
> 그만 적겠습니다...
> 죄송해요..
(이 사랑 저만 받아서)
> 담에 만나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랑 저도 나눠 드리고싶습니다)
> 아~~~~악~~~~~
> 흑...흑.....ㅜ.ㅜ...
(형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감동의 눈물이 눈앞을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