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아......
티에스를 향한 너의 울부짖음에
그 고운 목소리가 쉬지나 않을까 걱정이당...^^
티에스를 향한 너의 집념(?)과 프로의식...
정말 본받을만하다....
도저히 안내고는 못 견딜만한 권유와 문자들....
하지만 그런 은영이의 압력(?)에도 티에스 안내는 울마을 사람들....
실로 대단하다.....
열분 은영이가 방학동안에도 이리저리 열심히 걷으러 다니는데
멋진 요한 지체들이여 은영이를 도와줍시다..
더 나아가서 은영이 뿐 아니라 새롭게 대표로 서게 된 민기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시당....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듯이 새로운 대표 밑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열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당....
보고싶군여.....ㅋㅋㅋㅋ
요즘 자꾸 열분들이 더 사랑스러워져여.....*^^*
(늙어서 와이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