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여기에 같이 훈련받는 친구가 한국말을 깔았답니다.
이렇게 한글로 멜을 쓸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개강을 했을텐데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저번엔 요한가족에 들어가서 프린트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사진을 생각이 날때마다 본답니다.
오늘부터 완전히 수련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필드리더랑 면담을 했는데 1월이나, 2월까지 머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1월부터 완전한 팀사역에 들어가는데 경험하고 가고 싶거든요.
영지 많이 도와주시구요...
사랑해요.
우리 1년차들은 잘 적응을 하고 있는지...
새로운 리더의 말 잘 듣고 알간?
내년에 내가 갈때는 2년차로 열심히 준비된 너희들의 모습을 보고 싶구나.
2년차들도 열심히 리더로의 훈련을 하는 한 학기가 되기를 기도하며...
7일에 룩에 가서 훈련을 10일부터 시작합니다.
고속버스로 16시간가량을 가야 네덜란드에서 버밍햄으로 갈 수 있는데 조금은 걱정이군요.
잘 지내세요 모두들... 정말 보고 싶어요.
참! 저의 방은 잘 쓰고 있는지... 상돈오빠 깨끗하게... 알죠?^^
아마 여기에 있을때 까지 가능하면 한글로 멜을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한대밖에는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