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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뚜이^^ · 2001-09-03 11:59 · 번호 1283
개강을 하고 저는 큰 결심을 했습니당.
자취를 하기로 했죠^^
기대가 거의 80%이었는데 이젠(하루했음) 집에 가고 싶고 우울합니다.
정말 이젠 홀로서기를 시작할 때인것 같아요.
4개월을 계약했는데 어떻게 견딜지...
많이 기도해주세요^^
자취생들은 저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당
뭐....
알아서리
난 이번 경험을 통해서 많이 많이 컸으면해욤

그라몬 모두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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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자취??은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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