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글쓰려니깐...
어색함 마저 느껴지네.. 게시판엔 자주 들어왔었는데
추석은 다들 잘 보냈나 모르겠네요.. 사고 없이..
벌써 10월이네요.. 가을
오늘 하늘 본사람... 정말 맑았는데.. 비가 오고나서인지 더
파랗고... 높아보였는데...
지금은 별이 안보이는데
오늘 새벽엔 별이 얼마나 반짝이던지...꼭 명락이 눈망울 같았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가을 입니다.... 건강하세요 몸도 마음도.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