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충아마..
네가 올렸던 글 잘 봤다. 관리자가 되가지고 답장 못한거 미안쿠나. 그래도 너를 통해 광훈형제가 모임에 오게 되었으니 너를 통한 열매가 아니겠니? 부담가지지 말고 왔음 한다. 언제라도 대환영이다. 네 시골고향이라 여겼음 한다. 언제나 받아주는 곳. 있는 모습 그 대로. 네 자신 그 자체를 사랑해주는 곳 이 곳으로 와서 사랑을 나누었으면 한다. 우리는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모른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났도다.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우리를 살리게 하시려 화목제로 보내셨도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주께서 우리에게 거하시리로다."
-recover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