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그냥......

관심자..^^ · 2001-11-09 10:57 · 번호 1380
그냥 심심혀서 타자 두드리고 있는데.......
요즘 저의 고민거리를 좀 나누고 싶네여.......
들어 주실거죠?????
머냐하면.......
이 문제는 오래전부터 고민했던 거리였는데......
요즘 특히 심해졌어여......
바로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저의 행동임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저는 인사도 잘 안하고 아는척도 잘 안합니다......
형제님들에겐 좀 덜한데......
자매님들 에게는 좀 심각......
(저의 기분따라 행동하죠......기분 좋으면 하고 않좋으면 안하고......)
이런 문제로 많은 지적을 받았어요.....
하지만 결단하지 않는 이상 저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걸 깨달았슴다......
생각하는것과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다는걸 느꼈슴다......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인사하고 아는체 할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런 것으로 지체들과의 관계가 끊어 질까봐 참 많이 두렵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가 저에게 "뿌린대로 거두는거다"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느것 같아요......

슬픔니다.....
안타깝습니다......
저의 성격과 저의 모든 행동을 제 자신의 욕심과 욕망과 의식으로 채울려고 하는 제가 넘 밉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덕원이는 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느낄수 있도록.......

아이구......
계속 횡설 수설 한듯한 느낌이????
ㅋㅋㅋ......
아직도 한~~~참~ 모자라는 이의 생각이었슴다.....

항상 행복하세요..^^

같은 글타래

▶ 그냥......관심자..^^
답글:그냥......은명락
난도 그런데...^^;;백호짱
그냥...쥔민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