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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ㅠ.ㅠ

양은주 · 2001-11-22 23:55 · 번호 1393
다그렇지 뭐... 라구 할줄 알았겠죠..^^

역쉬 집에 인터넷이 되니까 문명의 해택을 쫌 받는거 같군요..^^

오늘은 늦게 함 들어와 봤어요..

어케들 지내나 궁금키도 하고..

오늘 지갑 잃어버려서 우울해요..

라고 할줄 알았겠지만..^^

우울하다가 이제 좀 괜찮아요...

어쩌 겠습니까..

아까워 죽겠지만..ㅠ.ㅠ

어딘가 하나님이 가지구 계시겠죠..

아까 혜진이 언니랑 통화했는데..

엘젬때 요셉 이야기 해 주셨는데..

지갑잃어 버린거랑 별루 제가 연결은 못시키겠지만..^^

하여간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당..

요즘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지갑두 흘리구 다니구..ㅠ.ㅠ

세상 삶에 대해 좀 실망하고 있어서 ..

맘이 좀 아프지만 .. 내가 뭘 할수 있겠냔 생각두 들지만..

뭐라두 해야겠죠..^^ 작은거라도..^^

요즘은 상처 받을 각오 하구 사니까..

좀 상처는 덜 되더군요..

언니가 제크 줘서 먹고 있어욤.. 마시따...^O^

이제 기말 고사 다가 왔군요..

전 낼 부터 워드 이론 공부 들어 갑니당..

열쉼히 해야징.. 공부 열심히 하세요.^^.

사는건 기쁜 겁니당..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은주 자매님은 주님의 기쁨입니다."

생전 첨 보는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전 되고 이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임을 기억합시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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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게...ㅠ.ㅠ양은주
답글:사는게...ㅠ.ㅠ현진
답글:사는게...ㅠ.ㅠ눈부신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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