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그렇지 뭐... 라구 할줄 알았겠죠..^^
역쉬 집에 인터넷이 되니까 문명의 해택을 쫌 받는거 같군요..^^
오늘은 늦게 함 들어와 봤어요..
어케들 지내나 궁금키도 하고..
오늘 지갑 잃어버려서 우울해요..
라고 할줄 알았겠지만..^^
우울하다가 이제 좀 괜찮아요...
어쩌 겠습니까..
아까워 죽겠지만..ㅠ.ㅠ
어딘가 하나님이 가지구 계시겠죠..
아까 혜진이 언니랑 통화했는데..
엘젬때 요셉 이야기 해 주셨는데..
지갑잃어 버린거랑 별루 제가 연결은 못시키겠지만..^^
하여간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당..
요즘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지갑두 흘리구 다니구..ㅠ.ㅠ
세상 삶에 대해 좀 실망하고 있어서 ..
맘이 좀 아프지만 .. 내가 뭘 할수 있겠냔 생각두 들지만..
뭐라두 해야겠죠..^^ 작은거라도..^^
요즘은 상처 받을 각오 하구 사니까..
좀 상처는 덜 되더군요..
언니가 제크 줘서 먹고 있어욤.. 마시따...^O^
이제 기말 고사 다가 왔군요..
전 낼 부터 워드 이론 공부 들어 갑니당..
열쉼히 해야징.. 공부 열심히 하세요.^^.
사는건 기쁜 겁니당..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은주 자매님은 주님의 기쁨입니다."
생전 첨 보는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전 되고 이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임을 기억합시다..
잘자요~